"비상계엄 선포 사태 유동적"…안내 지침 게재주한 미국대사관이 4일 비상계엄 선포 사태에 따라 자국민을 대상으로 경보를 발령하고 비자 발급 등 영사업무를 중단한다고 밝혔다.(주한미대사관 홈페이지 갈무리) 관련 키워드미국대사관계엄령尹비상계엄선포정윤영 기자 "비타500 라벨 붙이면 일급 100만원"…알바몬, 이색 알바 모집시몬스 테라스, 여름 시즌 음료 4종 출시…"미식 경험 강화"관련 기사주말 서울 곳곳 집회…"尹 현역으로 돌아올 것" vs "美 대사 부임 반대"연휴 둘째 날 서울 도심 집회…'尹 면회' 전광훈, 매주 광화문 '출석 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