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장남 "더 많은 독립 언론에 브리핑룸 개방하는 방안 논의"브리핑룸은 단 49석…인플루언서 들어오는 만큼 주류 언론 자리 내줘야미국 공화당 대통령 후보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6일 (현지시간) 플로리다주 웨스트 팜비치 컨벤션센터에서 연설을 갖고 “47대 대통령으로 당선되는 영광을 누리게 해준 미국민에 감사하고 싶다"고 말하고 있다. 2024.11.07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도널드트럼프언론백악관브리핑룸권진영 기자 '천호동 흉기살인' 60대男, 첫 재판서 "보복 목적 아니었다"구룡마을 화재 8시간 28분만에 '완진'…이재민 약 190명 발생(종합4보)관련 기사美 국방부 군사 전문지 '성조기' 개편…AP 뉴스 공급 중단영국 정치인들 "FIFA, 미국 월드컵 개최권 박탈해야" 요구[오늘 트럼프는] 미네소타 시위 격화에 "반란법 발동" 경고이란, 사형 멈췄지만 탄압은 격화…시위대를 "테러리스트" 규정백악관 "이란, 800명 처형 중단…군사적 대응 살아 있어"(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