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무기 명확한 군사적 이점 없어…러시아 확전 우려 과장됐다러, 사보타주·사이버 등 회색지대 전술로 우크라이나 지원국 협박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21일(현지시간) 모스크바에서 TV 연설을 하고 있다. 2024.11.21 ⓒ 로이터=뉴스1 ⓒ News1 강민경 기자관련 키워드블라디미르 푸틴우크라이나에이태큼스핵공격핵무기사보타주관련 기사"러시아, 북한에 신형 탄도미사일 KN-30 지원 요구"젤렌스키 "전쟁 주도권, 더는 푸틴 손에 없어"…트럼프와 회담러시아 "우크라, 영국 스톰섀도 4발-미국 에이태큼스 6발 쏴"'트럼프 이즈 백'…유럽·중동서 포성 끊이지 않은 지구촌[뉴스1 선정 국제 10대뉴스]러 "우크라 에이태큼스 발사에 확실히 대응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