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스크가 지지한 공화당 원내대표도 낙마"트럼프-머스크 관계에 정권인수팀서 불만"19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이 스타십의 6번째 발사를 지켜보기 위해 텍사스주 브라운스빌을 방문해 일론 머스크 스페이스X 최고운영자(CEO)를 만나고 있다. 2024.11.19 ⓒ 로이터=뉴스1 ⓒ News1 정지윤 기자관련 키워드미국대선트럼프머스크김예슬 기자 방중 앞두고 北 인도적 숨통부터…트럼프의 '전략적 유화' 속내트럼프 '제재 면제' 카드…'北호응·페이스메이커 탄력' 선순환 주목관련 기사[기자의 눈]트럼프와 '워시 연준'…그래도 이 조합 반가운 이유머스크, 다시 공화당 '큰손'…켄터키 경선주자에 1000만불 쾌척작년 한해 500대 부호 재산 3200조 불어…1위 머스크 270조 ↑'킹메이커의 귀환'…트럼프-머스크 화해는 '차기 주자' 밴스 작품"그래도 민주당보단 트럼프"…머스크, 공화당 중간선거 자금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