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 지원이 트럼프 강점을 보여준다는 점 강조해야"설득 책임 짊어진 젤렌스키, 천연 자원 지렛대로 사업가 트럼프 상대미국 뉴욕의 트럼프 타워에서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좌)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선 당선인(우)이 서로 마주 보고 있다. 2024.09.27/ ⓒ 로이터=뉴스1 ⓒ News1 권진영 기자관련 키워드우크라이나미국도널드트럼프볼로디미르젤렌스키전쟁권진영 기자 '천호동 흉기살인' 60대男, 첫 재판서 "보복 목적 아니었다"구룡마을 화재 8시간 28분만에 '완진'…이재민 약 190명 발생(종합4보)관련 기사조셉 윤 "北, 美와 대화조건으로 '제재해제·핵지위' 원해"(종합)조셉 윤 "트럼프는 北과 대화 원하지만…김정은 아직 준비 안 돼"젤렌스키 "다음 주 다보스포럼서 종전안 서명할 수도…협상단 미국행"伊 총리 "북극, 신에너지·광물 자원 보고…나토 공조 체계 구축해야""美보다 日지도자 좋다" 韓 호감도, 다카이치·시진핑·트럼프 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