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 지원이 트럼프 강점을 보여준다는 점 강조해야"설득 책임 짊어진 젤렌스키, 천연 자원 지렛대로 사업가 트럼프 상대미국 뉴욕의 트럼프 타워에서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좌)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선 당선인(우)이 서로 마주 보고 있다. 2024.09.27/ ⓒ 로이터=뉴스1 ⓒ News1 권진영 기자관련 키워드우크라이나미국도널드트럼프볼로디미르젤렌스키전쟁권진영 기자 '100억 대출금 편취' 에디슨모터스 강영권 前 회장, 무죄 확정'비상계엄 정당화 메시지' 윤석열·신원식 재판 시작…직권남용 혐의관련 기사美 휘발유 가격, 이란 전쟁 전보다 45% 올랐다…최고 6달러 돌파美·벨라루스 관계 개선 시동…"제재 해제·정치범 석방 맞교환"러 외무차관 "우크라 평화협상, 몇 달 전보다 가까워지지 않아"트럼프 '에너지 휴전' 발표 무색…러·우크라 상호 공격 지속(종합)러 "美·우크라와 3자협상 재개 준비돼" 재확인…10월 협상 가능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