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 지원이 트럼프 강점을 보여준다는 점 강조해야"설득 책임 짊어진 젤렌스키, 천연 자원 지렛대로 사업가 트럼프 상대미국 뉴욕의 트럼프 타워에서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좌)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선 당선인(우)이 서로 마주 보고 있다. 2024.09.27/ ⓒ 로이터=뉴스1 ⓒ News1 권진영 기자관련 키워드우크라이나미국도널드트럼프볼로디미르젤렌스키전쟁권진영 기자 "남편에게 보라고 해" 육아 연가 막은 공무원…法 "감봉 정당""변호사님 우리 회사 사건 어떻게 됩니까"…현장 혼란에 로펌 문의 쇄도관련 기사美국무, 美 G20에 푸틴 초청 옹호…"안 만나고 어떻게 합의하나"[美중간선거 D-2]민주, 헤그세스부터 겨냥…트럼프 탄핵은 미지수[美중간선거 D-2] 민주당 승리해도 트럼프 일방주의 '유턴' 난망美국무 "트럼프, 이란 추가공격 결정 아직…외교 열려 있어"러 점령지 올레시키서 주민 750명 대피…"인도주의 작전 완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