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로리다주 거주 50대 남성, 텍사스 70대 여성 페이스북으로 꾀어내17일(현지시간)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가 미국 대선 최대 경합지인 펜실베이니아주 폴솜에서 열린 타운홀 형식의 행사에 참석해 공화당의 도널드 트럼프 후보를 지지하는 연설을 하고 있다. 2024.10.17 ⓒ AFP=뉴스1 ⓒ News1 김지완 기자관련 키워드머스크로맨스스캠관련 기사"뉴욕 월가 계신 아빠 말 대로"…檢, 로맨스·투자사기 조직원 11명 구속로맨스 스캠에서 가짜 의·약사 허위광고까지…AI 콘텐츠 '주의보'미얀마군, 국경 지역 스캠센터 급습…677명 태국으로 탈출머스크·피트에 당하는 '온라인 스캠'…韓피해 4위 '인당 400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