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심사 거쳐 피해자 여부 판단"20일(현지시간) 미얀마군 병사들이 꺼인주 먀워디에 위치한 스캠(사기) 센터 'KK 파크'를 급습해 압수한 스타링크 인터넷 서비스 수신기 모습. 사진은 미얀마군 22일 제공. 2025.10.20 ⓒ AFP=뉴스1 ⓒ News1 김지완 기자관련 키워드캄보디아스캠스캠센터미얀마태국관련 기사'스캠 범죄 소굴' 오명 쓴 캄보디아, 올해 관광객 방문 반토막국정원, 아태 9개국과 마약정보협력체 총회…日·호주 첫 참여[인터뷰] 홍기원 "한동훈, 안보까지 정치적 접근…검사 시절 그대로"보이스피싱 검경 합수단, 4년간 1381명 입건…526명 구속 기소'동남아 스캠' 눌렀더니 중동·아프리카로…근절커녕 '풍선 효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