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회 인준 고려 않고 최강 충성파 선택" 집권 1기때보다 1개월 빨라…검증 의문3일(현지시간) 공화당 대선 후보인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이 펜실베이니아주 리티츠 유세에서 어느 한 곳을 응시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류정민 특파원관련 키워드트럼프백악관미국대선김예슬 기자 이산가족 사망자 10만 명 넘어…생존자 65%가 70대 이상 고령자통일부 "안보실과 갈등 없어…앞서간다는 지적 동의 안 해"관련 기사"트럼프, 이란 공격한다면 '빠르고 결정적인 한 방' 원해"美, 베네수 원유 5억불 규모 첫 판매계약…"수익금 美정부 관리"미국인 17%만 '그린란드 인수' 지지…군사력 사용 찬성은 10%뿐"트럼프 소아성애자" 욕한 포드 직원…정직당한 뒤 12억 후원금 쇄도'AI 조작 이미지' 중독된 트럼프…"현실왜곡·관심끌기 최적도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