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의 동영상 제작·공유 플랫폼 틱톡 로고. 2023.12.11/뉴스1 ⓒ 로이터=뉴스1 ⓒ News1 김민수 기자관련 키워드트럼프미국대선틱톡김예슬 기자 조총련, 강령서 '조국통일' 삭제…北 '두 국가' 노선 반영(종합)北, 해주에 첫 대규모 태양광발전소 건설…전력난 해소 안간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