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기 참모 '어른들의 축' 다수가 군 장성…2기서는 극소수'충성파'로 꾸린 2기 행정부…충동적 결정 억제 가능할까6일(현지시간) 47대 미국 대통령으로 당선된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플로리다주 웨스트팜비치의 팜비치카운티 컨벤션센터에 모인 지지자들 앞에서 주먹을 불끈 쥐고 있다. 2024.11.06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지완 기자제임스 매티스 전 미국 국방장관.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미국대선트럼프김예슬 기자 통일차관-외교본부장, 북한 동향 관련 정보 공유 협의이란 혼란의 나비효과…北, 러시아의 '탄약 보급창' 공고화관련 기사조셉 윤 "北, 美와 대화조건으로 '제재해제·핵지위' 원해"(종합)조셉 윤 "트럼프는 北과 대화 원하지만…김정은 아직 준비 안 돼"시카고 연은 총재 "여기가 짐바브웨냐"…파월 의장 수사 비난트럼프 "지원 곧 도착" 이란 결정 임박…측근들은 군사개입 회의적트럼프 "이란과 모든 회의 취소"…과거 군사작전들 "완벽" 자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