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중·대이란 강경파…우크라戰도 트럼프와 관점 같아백악관 비서실장 와일스와 같이 플로리다서 경력 쌓아지난 4일(현지시간)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롤리에서 열린 선거 유세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과 마르코 루비오 상원의원(플로리다)이 웃고 있다. 24.11.04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예슬 기자미국 대선 공화당 경선주자 도널드 트럼프(우측)와 마르코 루비오 상원의원(플로리다)이 2016년 3월3일(현지시간) 미시간 디트로이트 폭스시어터에서 열린 폭스뉴스 주최 TV토론에 참가해 자신의 정책을 설명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최종일 기자16일(현지시간) 마르코 루비오 플로리다 상원의원이 미국 위스콘신주 밀워키에서 열린 공화당 전당대회에 참석해 연설하고 있다. 2024.07.16. ⓒ 로이터=뉴스1 ⓒ News1 장시온 기자관련 키워드미국대선마르코루비오국무장관피플in포커스김예슬 기자 통일차관-외교본부장, 북한 동향 관련 정보 공유 협의이란 혼란의 나비효과…北, 러시아의 '탄약 보급창' 공고화관련 기사한미 정상회담 앞두고 이상기류…美, 값비싼 안보 청구서 예고트럼프 정부 "임신중지 금지하는 GCD 선언 재가입할 것"'24시간이면 러-우 전쟁 끝낸다'던 트럼프 "아직 반나절 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