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시대]기숙사 대신 맨해튼 트럼프 타워 거주하며 뉴욕대 통학트럼프 자녀 5명 중 3명 조지타운대 재학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과 부인 멜라니아 여사, 아들 배런, 멜라니아 여사의 아버지 빅토르 크나브스가 18일 (현지시간) 플로리다주 팜비치의 베데스다바이더씨 교회에서 열린 멜라니아 여사의 어머니인 아말리야 크라브스의 장례식에 참석을 하고 있다. 2024.1.19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배런트럼프미국대통령당선대선뉴욕대조지타운대정지윤 기자 기보, 아이엠뱅크와 미래전략산업 육성…총 738억 규모골목상권 소상공인 59.8% "하반기 경기 더 악화"…세탁소·미용실 '시름'관련 기사지난해 트럼프 3조 벌 때 멜라니아·밴스도 수백억 '돈방석'美보수 기독교 행사에 공화당 거물 앞다퉈 축하…"정교분리는?"트럼프 막내 아들의 소박한 취향?…13만원짜리 '애착 가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