낸시 펠로시 전 미국 하원의장이 지난 8월21일 (현지시간) 일리노이주 시카고의 유나이티드 센터에서 열린 민주당 전당대회서 대선 후보인 카멀라 해리스 부통령의 지지 연설을 마치며 떠나고 있다. 2024.08.22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미국대선펠로시트럼프하원김예슬 기자 조현 "호르무즈 韓 선박 정보, 美·이란·GCC에 제공…안전 보장 요청"조현 "이스라엘과 긴밀 소통…李 대통령 SNS 논란 마무리됐다"(종합)관련 기사트럼프 "주정부가 맡는 투표관리 '국유화'해야"…또 부정선거론美의회폭동 5주년 백악관의 '역사 뒤집기'…"평화로운 애국시위대"트럼프, 물러나는 펠로시에 악담…"사악한 여자 은퇴한다니 기뻐"美민주 펠로시 내년 중간선거 불출마 선언…40년 의정활동 마침표4일 美 '미니 지방선거'로 트럼프 시험대…내년 중간선거 전초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