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대선] 리즈 체니·낸시 펠로시 등 여성 정치인에게 공격적 발언지난해 4월8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주(州) 마이애미의 카세야 센터에서 열린 UFC 287 종합격투기 대회를 보는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과 권투선수 마이크 타이슨. 23.04.08 ⓒ AFP=뉴스1 ⓒ News1 김예슬 기자관련 키워드미국대선해리스트럼프타이슨김예슬 기자 통일차관-외교본부장, 북한 동향 관련 정보 공유 협의이란 혼란의 나비효과…北, 러시아의 '탄약 보급창' 공고화관련 기사"中정부 해킹집단, 美하원 안보관련 위원회 직원 이메일 해킹"부통령 후보였던 월즈 주지사, 트럼프 수사 확대에 3선 포기트럼프, 19일 격전지 노스캐롤라이나行…"고물가·생활비 진화"트럼프, 체니 前부통령 장례식 초대 못받아…부시·바이든은 참석고물가 불만 속 맥도날드 점주 만난 트럼프 "나 아니었으면 美 파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