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그를 지지하나"…부부와 마을, 남녀, 미 전체가 둘로 나눠져지난 1월14일 아이오와주 인디애놀라에서 열린 집회에 참석하기 전 지지자가 집 앞에 팻말을 꽂고 있다. 2024.01.14. ⓒ AFP=뉴스114일(현지시간) 미국 공화당 아이오카 코커스에서 한 기후 활동가가 "트럼프는 기후 범죄자"라는 팻말을 들고 반트럼프 시위를 벌이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박형기 기자관련 키워드트럼프 해리스 지지 미국 분열미국대선권영미 기자 美국방 "이란, 대규모 탈영…향후 며칠이 결정적"(종합2보)[뉴욕개장] 종전 기대감에 상승 출발…나스닥 1.3%↑관련 기사700만 소리친 '노 킹스' 공받은 민주당…11월 주지사 선거 시험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