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현지시간) 미국 공화당 아이오카 코커스에서 한 기후 활동가가 "트럼프는 기후 범죄자"라는 팻말을 들고 반트럼프 시위를 벌이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박형기 기자관련 키워드트럼프 해리스 지지 미국 분열미국대선권영미 기자 베네수엘라 증시, 마두로 체포 열흘만에 160% 폭등…경제회복 기대'마두로 체포작전' 법무부 검토 거쳤다…"국내외 법적제약 없어"관련 기사700만 소리친 '노 킹스' 공받은 민주당…11월 주지사 선거 시험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