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레기섬 발언·높은 조기투표율·경합주 결과에 마음 못 놓아3일(현지시간) 공화당 대선 후보인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이 펜실베이니아주 리티츠 유세에서 어느 한 곳을 응시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류정민 특파원관련 키워드트럼프 내부적으로 불안감미 대선미국대선권영미 기자 트럼프, 오바마 부부 원숭이 합성사진 논란 끝에 삭제…"직원 실수로 올려"케네디 美보건장관, 이번엔 "저탄고지 식단이 조현병 고쳐" 주장관련 기사"빠른 한미 정상회담 중요…남북관계 성과 욕심은 금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