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5월4일 미국 네브래스카주 오마하에서 열린 버크셔해서웨이 연례 주주총회에서 회장인 워런 버핏이 연설하고 있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버핏버크셔애플관련 기사'포스트 버핏' 아벨의 버크셔는 다르다…기술주 구글 15조 넣어버크셔 현금 586조 '역대급' 비축… 아벨 CEO의 무기는 '기다림'버핏 "애플 너무 일찍 팔았다…연준 '제로 인플레' 목표 가져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