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지시간으로 선거 일주일 앞 '최후 변론' 연설"트럼프는 쉬운 표적…아첨으로 조종하기 쉬워"미국 대선이 일주일 앞으로 다가온 29일(현지시간) 민주당 대선 후보인 카멀라 해리스 부통령이 워싱턴DC 백악관 인근의 엘립스 공원에서 '최후 변론'(closing argument)으로 명명한 연설을 하고 있다. 2024.10.29. ⓒ AFP=뉴스1 ⓒ News1 조소영 기자관련 키워드미국대선해리스 트럼프해리스 김정은트럼프 김정은조소영 기자 與, 14곳 재보선 공천 13명 확정…공주부여청양만 남아(종합)與, 전북·광주·제주·대구 재보선 전략공천 완료…충남만 남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