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리스 꼬투리 잡으면서 트럼프 무능은 왜 무시하는가"유권자 이중잣대 비판한 미셸 여사미셸 오바마 여사가 26일(현지시간) 카멀라 해리스 부통령의 미시간주 유세에 참여해 지지 연설을 하고 있다. 2024.10.26 ⓒ 로이터=뉴스1 ⓒ News1 강민경 기자관련 키워드미셸오바마오바마해리스민주당미국대선트럼프관련 기사미셸 오바마 "트럼프, 영부인 업무 심장부 부수고 무도회장 지어""프랑스 영부인은 남성" 허위 음모론자들 10명, 재판 시작"마크롱 부인은 성전환자" 헛소문 퍼뜨린 2명, 2심서 무죄 선고트럼프 얘기에 함박웃음…신기했던 1월의 오바마, 이유 밝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