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B·IMF 연차총회 참석 후 특파원단 만나, 3분기 성장 부진에 "건설공공부문 확대""세수 결손, 내주 국감 때 구체적 대책안 제시…미 대선 시나리오별 대응책 마련"25일(현지시간) 최상목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워싱턴DC 에서 열린 세계은행(WB)과 국제통화기금(IMF) 회의 참석 뒤 기자들과 만나 질문에 답하고 있다.미국 민주당 대선 주자 카멀라 해리스 부통령과 공화당측 대선 후보자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 2024.09.09/ ⓒ AFP=뉴스1 ⓒ News1 권진영 기자지난 8일 부산항 신선대부두와 감만부두 야적장에 컨테이너가 가득 쌓여 있다. /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최상목미국대선세수결손환율류정민 특파원 [특파원 칼럼]트럼프 2기 1년…'韓 핵잠 성공'이 던진 안보과제美, 대만에 반도체 관세 면제 기준 먼저 제시…韓은 향후 협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