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리스 "트럼프, 피곤해서 토론·인터뷰 피해"미국 민주당 대통령 후보 카멀라 해리스 부통령이 19일(현지시간) 미시간주 디트로이트에서 활짝 웃으며 사전투표를 독려하는 유세를 하고 있다. 2024.10.20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미국대선트럼프해리스김예슬 기자 통일차관-외교본부장, 북한 동향 관련 정보 공유 협의이란 혼란의 나비효과…北, 러시아의 '탄약 보급창' 공고화관련 기사"中정부 해킹집단, 美하원 안보관련 위원회 직원 이메일 해킹"부통령 후보였던 월즈 주지사, 트럼프 수사 확대에 3선 포기트럼프, 19일 격전지 노스캐롤라이나行…"고물가·생활비 진화"트럼프, 체니 前부통령 장례식 초대 못받아…부시·바이든은 참석고물가 불만 속 맥도날드 점주 만난 트럼프 "나 아니었으면 美 파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