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다페스트행 승객이 승무원 지시 불이행했다며 승객 전원 대기시켜미 교통부 "여행 중 차별 안돼…승객 인권 침해시 필요한 조사할것"7일(현지시간)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베르디 노조가 주최한 파업으로 루프트한자 항공기들이 줄지어 서 있다. 2024.03.07/ ⓒ 로이터=뉴스1 ⓒ News1 권진영 기자관련 키워드인종차별유대인반유대주의루프트한자미국 교통부관련 기사美노스웨스턴대도 트럼프 문화전쟁에 백기…1100억 내고 합의"반대자를 가스실로"…美청년공화당 지도부 텔레그램 단톡 '막장'"미국의 모든 나쁜 일에 책임" 이런 말 듣는 40살 실세[최종일의 월드 뷰]'SNS에 유대인 살해 지지' 가자 출신 학생…佛명문대 "입학 취소"컬럼비아대 '반유대주의' 벌금 수용…'친팔 시위' 갈등 일단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