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공화당 대통령 후보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지난 3일(현지시간) 미시간주 새기노에서 가진 선거 유세 중 어린이가 성조기를 흔들고 있다. 2024.10.04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미국 민주당 대선 주자 카멀라 해리스 부통령과 공화당측 대선 후보자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 2024.09.09/ ⓒ AFP=뉴스1 ⓒ News1 권진영 기자관련 키워드해리스WSJ미국대선러스트벨트블루월류정민 특파원 방미 여한구 "美관세 판결 변수 많아…다양한 시나리오 대비"(종합)여한구 "美대법 IEEPA 관세 판결 변수 많아…다양한 시나리오 대비"관련 기사트럼프, 19일 격전지 노스캐롤라이나行…"고물가·생활비 진화"트럼프 홀린 '점잖은 소통가' 英스타머…유럽 정상들도 비결 주목해리스 "바이든 재선 도전 무모했다"…회고록서 내부 갈등 토로트럼프 얘기에 함박웃음…신기했던 1월의 오바마, 이유 밝혀졌다'파월 힘빼기' 후임 인선 박차…'금리인하 미션' 두 명의 케빈 경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