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사 협조 시 사용되는 통신망에 수개월 간 침투·접근 가능성'솔트 타이푼' 지난달에도 미 인터넷 업체서 민감 정보 빼내려 해중국 남부 광둥성에서 활동하는 민족주의 성향의 해킹 그룹, '레드 해커 얼라이언스'의 멤버가 타자를 두드리고 있다. 2020.08.04/ ⓒ AFP=뉴스1 ⓒ News1 권진영 기자관련 키워드미국중국해커해킹솔트타이푼권진영 기자 '보완수사' 형소법 불똥 로스쿨로…교과서 출판·수업 준비 차질내란 심판 본격 2라운드…특검 사건, 서울고법 내란전담부로관련 기사백악관, 中 선거개입 의혹 기밀문건 공개…"비시민권자 28만명 등록"'3000개 계정 vs 3300만건'…한미 갈등 키운 쿠팡 보고서, 팩트부터 달랐다"사이버 공격 속도 빨라져…AI 안전벨트 잘 채우는 나라가 앞장선다"AI·의료·국방 연구자료 노렸다…中 해커 미국에 1년 넘게 침투"美 앤트로픽 미토스 수출통제는 '中연계단체 접근' 우려 때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