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워싱턴DC 이외 지역서 첫 개최, 탄소중립 중요성 재확인2일(현지시간) 강인선 외교부 2차관(가운데)과 호세 페르난데스 미 국무부 차관(왼쪽), 앙헬카브레라 조지아공과대학교 총장이 조지아주 애틀랜타 소재 조지아공과대학교에서 만나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사진 출처 호세 페르난데스 차관 엑스 계정>관련 키워드강인선호세페르난데스SED류정민 특파원 트럼프, 핵군축 협상에 北포함 시사…"중·러 외 몇몇 참여해야"트럼프 "관세 판결 패소하면 美 망할 것…보상금 수조 달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