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총기 관련 혐의 2개에 암살 미수 혐의까지 추가검찰 "1달 넘게 트럼프 따라 다녀…거주지 인근서 머물기도"15일(현지시간) 미국 공화당 대통령 후보인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플로리다주 웨스트 팜비치의 '트럼프 인터내셔널 골프 클럽'에서 골프를 치던 중 발생한 암살 미수 사건과 관련한 기자회견 중 경찰이 용의자의 총기 사진을 들고 있다. 2024.09.16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트럼프미국용의자암살대선미국대선정지윤 기자 고환율, 美 개입에도 '어쩔 수가 없다'…3.9원 오른 1473.6원 마감(종합)NH농협은행, 주거·개인사업자 대출에 최대 0.3%p 우대금리관련 기사마두로, 미국서 마약·테러 혐의 기소…맨해튼 연방법원 첫 출석 임박트럼프 1기 인사·공화당 의원 "韓 쿠팡때리기, 美기업 차별" 주장(종합)트럼프 1기 안보보좌관, 韓국회 비판…"쿠팡 때리기는 美기업 차별"美브라운대 총격사건 여파…트럼프 '추첨 영주권' 중단 지시美 "동태평양 마약밀매 의심 선박 추가 공습…4명 사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