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 격퇴 위한 '내재된 결단'→'안보 파트너십'으로 전환WP "미군 철군 후 이라크 안보·분열 등 문제 나타날 수도"이라크 바그다드 인근 비스마야 미군기지에서 군인들이 M1A1 주력전차를 정비 중이다. ⓒ AFP=뉴스1 ⓒ News1 박재하 기자관련 키워드미국이라크철군쿠르드IS이창규 기자 대만 "美무기 도입 4건 추가 진행…中위협 확대에 국방력 강화"미국인 과반 "30대 여성 사살한 ICE 요원 총격 정당하지 않아"관련 기사'생지옥' 가자, 2년 만에 총성 멎나…이 철군· 인질 석방 임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