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향한 아들의 자부심, 옳은 일 하려 노력한다는 것 느껴"22일(현지시간)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 유나이티드센터에서 민주당 전당대회(DNC)에 참석한 팀 월즈 부통령 후보자가 아들 거스를 껴안고 있다. 2024.08.22/ ⓒ 로이터=뉴스1 ⓒ News1 권진영 기자21일(현지시간)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에서 열린 민주당 전당대회에서 부통령 후보 팀 월즈 미네소타주 주지사의 아들 거스 월즈가 아버지를 가리키며 울고 있다. 2024.08.21 ⓒ 로이터=뉴스1 ⓒ News1 정지윤 기자관련 키워드팀월즈미국대선민주당부통령후보거스권진영 기자 '천호동 흉기살인' 60대男, 첫 재판서 "보복 목적 아니었다"구룡마을 화재 8시간 28분만에 '완진'…이재민 약 190명 발생(종합4보)정지윤 기자 고환율, 美 개입에도 '어쩔 수가 없다'…3.9원 오른 1473.6원 마감(종합)NH농협은행, 주거·개인사업자 대출에 최대 0.3%p 우대금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