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향한 아들의 자부심, 옳은 일 하려 노력한다는 것 느껴"22일(현지시간)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 유나이티드센터에서 민주당 전당대회(DNC)에 참석한 팀 월즈 부통령 후보자가 아들 거스를 껴안고 있다. 2024.08.22/ ⓒ 로이터=뉴스1 ⓒ News1 권진영 기자21일(현지시간)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에서 열린 민주당 전당대회에서 부통령 후보 팀 월즈 미네소타주 주지사의 아들 거스 월즈가 아버지를 가리키며 울고 있다. 2024.08.21 ⓒ 로이터=뉴스1 ⓒ News1 정지윤 기자관련 키워드팀월즈미국대선민주당부통령후보거스권진영 기자 "남편에게 보라고 해" 육아 연가 막은 공무원…法 "감봉 정당""변호사님 우리 회사 사건 어떻게 됩니까"…현장 혼란에 로펌 문의 쇄도정지윤 기자 이소영, 울산 대학창업부터 영주 상권까지…1박2일 경상권 현장 행보'고성장 혁신형 기업' 50곳 뽑는다…R&D·정책금융·수출·IPO 지원관련 기사美민주 부통령후보, 밴스에 반격…"타인 군복무 기록 폄훼 마라""낙천가적 면모 맘에 들어"…해리스가 선택한 러닝메이트, 월즈는 누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