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크 설리번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이 27일 (현지시간) 베이징 근교 휴양지인 옌치후에서 왕이 중국 외교부장과 회담에 앞서 대화를 하고 있다. 2024.08.28 ⓒ 로이터=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제이크 설리번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이 27일 (현지시간) 베이징 근교 휴양지인 옌치후에서 왕이 중국 외교부장과 회담을 하고 있다. 2024.08.28 ⓒ 로이터=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설리번왕이미중미중전략대화정은지 특파원 '하늘의 항공모함' 만든다는 中…전투기 88대 싣는 12만톤 괴물中왕이 "아프리카에 발전 기회 제공…중소국 권익 수호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