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세중인 카멀라 해리스와 팀 월즈 ⓒ AFP=뉴스1유세중인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 ⓒ AFP=뉴스1관련 키워드미국을 다시 위대하게우리는 돌아가지 않겠다트럼프 해리스 슬로건 대결미국대선권영미 기자 미얀마, 총선 2차 투표 시작…국제사회 “위장 선거” 비판'음란물 제조기' 그록 규제 나선 英…머스크는 '파시스트' '감옥 섬' 독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