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는 '우리가 지면 피바다 벌어진다'는 말을 진심으로 해"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29일(현지시간) 미국 텍사스주 오스틴에서 열린 민권법 60주년 행사에 참석해 발언하고 있다. 2024.07.29. ⓒ AFP=뉴스1 ⓒ News1 김종훈 기자관련 키워드바이든미국대선권진영 기자 한파 속 서울 구로구 오피스텔 정전…19시간 만에 복구경찰, 캄보디아 송환 피의자 73명 전원 구속영장 신청(종합)관련 기사트럼프, 취임 1주년 기자회견서 80분 '자화자찬·횡설수설' 연설"FBI 새 임무는 트럼프 정적 뒷조사…법집행기관 사유화 심각"시카고 연은 총재 "여기가 짐바브웨냐"…파월 의장 수사 비난트럼프 "2020년 개표기 압수 안해 후회"…부정선거 음모론 고수"中정부 해킹집단, 美하원 안보관련 위원회 직원 이메일 해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