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인·중부 경합주 표심 공략, 해리스 "노동자 가정 위해 성과"6일 필라델피아서 첫 합동 유세…트럼프는 "고맙다" 반응카멀라 해리스 미국 부통령 겸 민주당 대선 주자(우)와 그의 러닝메이트로 지명된 팀 월즈 미네소타 주지사(좌). 2024.08.02/ ⓒ AFP=뉴스1 ⓒ News1 권진영 기자지난 3월 미국 미네소타주 세인트폴 미니애폴리스-세인트폴 국제공항에서 팀 월즈 주지사가 카멀라 해리스 부통령의 도착을 기다리고 있다. 2024.03.14/ ⓒ AFP=뉴스1 ⓒ News1 권진영 기자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이 지난 3일 (현지시간) 조지아주 애틀랜타에서 열린 J D 밴스 공화당 부통령 후보와 합동 유세서 악수를 하고 있다. 2024.08.05 ⓒ 로이터=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미국대선트럼프바이든월즈류정민 특파원 트럼프 그린란드 야욕, 무역전쟁 비화…유럽 격분 속 대법 판결 변수[트럼프 1년]자유무역질서 뒤흔든 관세전쟁…대법 판결 후 '2라운드'권진영 기자 '천호동 흉기살인' 60대男, 첫 재판서 "보복 목적 아니었다"구룡마을 화재 8시간 28분만에 '완진'…이재민 약 190명 발생(종합4보)관련 기사시카고 연은 총재 "여기가 짐바브웨냐"…파월 의장 수사 비난트럼프 "2020년 개표기 압수 안해 후회"…부정선거 음모론 고수"中정부 해킹집단, 美하원 안보관련 위원회 직원 이메일 해킹"美의회폭동 5주년 백악관의 '역사 뒤집기'…"평화로운 애국시위대"[2025결산-세계정치]거래가 규범 대체…트럼프가 흔든 국제질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