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선 100일 전 변수에도 적응하며 개입 전략 수정중국도 SNS로 분열 조장…결과에는 개입 최소화5일(현지시간) 미국 테네시주 내슈빌에 마련된 투표소에서 한 유권자가 '슈퍼 화요일'을 맞아 투표를 하고 있다. 2024.03.05/ ⓒ AFP=뉴스1 ⓒ News1 권진영 기자관련 키워드미국대선대선개입이란러시아중국트럼프해리스바이든사퇴관련 기사2년 후 대선까지 흔드는 '집권당 무덤'…美중간선거 A to Z"주한미군 그대로죠?"…오바마 유세장서 만난 美유권자 '트럼프 피로감'트럼프, 또 '부정선거' 군불…"뉴멕시코 이름 바꾸면 선거 정직해질 것"시진핑 '2027년 시한' 임박에도…美 "내년 대만 침공 가능성 희박""트럼프 대중국 강경노선 주춤…영향력 예전 같지 않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