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선 100일 전 변수에도 적응하며 개입 전략 수정중국도 SNS로 분열 조장…결과에는 개입 최소화5일(현지시간) 미국 테네시주 내슈빌에 마련된 투표소에서 한 유권자가 '슈퍼 화요일'을 맞아 투표를 하고 있다. 2024.03.05/ ⓒ AFP=뉴스1 ⓒ News1 권진영 기자관련 키워드미국대선대선개입이란러시아중국트럼프해리스바이든사퇴관련 기사"개똥보다 못해"…머스크, 3시간45분짜리 본인 다큐 영화에 격분[美중간선거 D-60]①반트럼프 생활비 공세 vs 색깔론 든 마가…의회 쟁투美국무 "中외교부장과 시진핑 방미계획 심도있게 논의"'中 선거개입' 꺼낸 트럼프, 닷새만에 "솔직히 우리도 한다"美국무, 다음주 필리핀 방문…아세안 외교장관 회의 참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