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리스 호감도 35%→43%…트럼프 40%→36%'트럼프 러닝메이트' 밴스, 비호감도 8%p 상승카멀라 해리스 미국 부통령이 27일(현지시간) 매사추세츠에서 열린 선거 모금 행사에 참석한 뒤 워싱턴 인근 앤드루스 합동 기지에 도착을 하고 있다. 2024.07.28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미국대선바이든사퇴해리스호감도트럼프호감도조소영 기자 정청래 "李대통령 지킬 사람은 나"…이해찬·부모 묘소 찾아(종합2보)조승래 "제발 당헌·당규 정한 대로 치르자"…與 전대 갈등에 쓴소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