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백악관 주치의 "병원서도 총상으로 진료" 반박미국 공화당 대선후보인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24일(현지시간) 노스캐롤라이나주 샬럿에서 열린 유세에서 연설하고 있다. 그는 지난 13일 펜실베이니아주 버틀러에서 열린 야외 유세 도중 총상을 입은 오른쪽 귀에 이날 노란 거즈를 덮고 왔다. 2024.07.24.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성식 기자관련 키워드트럼프귀총격피습파편총알미국대선김성식 기자 "올해 글로벌 車시장 '정체'…완성차 업체, 생존 갈림길"(종합)美 -2.3% 韓 -0.6% 中 0.5%…올해 글로벌 車시장 8793만대 '보합'관련 기사이란 관리 "반정부 시위서 2000명 사망…테러 세력 소행"찰리 커크 암살로 뒤숭숭…트럼프 맞는 英 "모든 틈새 막아라"트럼프, 피격 1년 공식 메시지…"신의 섭리로 살아, 美 재건 사명""특별한 구원 받아…잘해야 할 의무" 트럼프, 1년 전 총격 사건 회상트럼프 "피 너무 나 4~5발 맞은 줄"…신간서 작년 피격 상황 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