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백악관 주치의 "병원서도 총상으로 진료" 반박미국 공화당 대선후보인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24일(현지시간) 노스캐롤라이나주 샬럿에서 열린 유세에서 연설하고 있다. 그는 지난 13일 펜실베이니아주 버틀러에서 열린 야외 유세 도중 총상을 입은 오른쪽 귀에 이날 노란 거즈를 덮고 왔다. 2024.07.24.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성식 기자관련 키워드트럼프귀총격피습파편총알미국대선김성식 기자 10월 국제선 유류할증료 2~3%↑…뉴욕은 오르고 도쿄는 내린다(종합)대한항공 10월 유류할증료, 뉴욕은 오르고 도쿄는 내린다관련 기사트럼프 "2년 전 암살 미수에 민주당 음모"…상세근거는 제시 안해9·11 테러 25주년…"미국인, 해외테러보다 국내 극단주의 더 우려""밴스, 내가 암살 당하면"…트럼프, '비밀 유서' 써 놨다미국인 4명 중 1명 "트럼프 암살 시도 조작"…식지 않는 음모론찰스 3세 英국왕, 美의회 연설서 "서방 공동 가치 수호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