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리스, 경합주 위스콘신서 첫 유세…트럼프 맹공여론조사서 근소 우위…민주 지도부도 지지 선언23일(현지시간) 카멀라 해리스 미국 부통령이 위스코신주 밀워키 교외 웨스트앨리스에서 첫 선거 유세 행사에 나섰다. 그는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이 "미국을 후퇴시키려 한다"라며 지지를 호소했다. 2024.07.23/ ⓒ 로이터=뉴스1 ⓒ News1 박재하 기자관련 키워드해리스바이든사퇴미국대선카멀라해리스트럼프김예슬 기자 네팔 KDRT 2진 오늘 철수…정부합동대응팀 남아 실종자 9명 찾는다외교부 "호르무즈 기여, 국익에 기초해 주체적으로 결정"관련 기사대선 후보직 수락한 해리스 "바이든에 영원히 감사"미 대선 지지율 또 1%p 차 박빙…해리스 46% vs 트럼프 45%해리스 '러스트벨트' 경합주 3곳서 트럼프에 4%p 앞서트럼프 "해리스와 토론 취소할 수도 있다" 돌연 발뺌美 "외국 선거 개입 정황…러는 트럼프, 이란은 해리스 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