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리스, 경합주 위스콘신서 첫 유세…트럼프 맹공여론조사서 근소 우위…민주 지도부도 지지 선언23일(현지시간) 카멀라 해리스 미국 부통령이 위스코신주 밀워키 교외 웨스트앨리스에서 첫 선거 유세 행사에 나섰다. 그는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이 "미국을 후퇴시키려 한다"라며 지지를 호소했다. 2024.07.23/ ⓒ 로이터=뉴스1 ⓒ News1 박재하 기자관련 키워드해리스바이든사퇴미국대선카멀라해리스트럼프김예슬 기자 광복절 앞두고 中 독립운동 사적지 총점검…외교부 "보존·관리 강화"원산은 관광, 신포는 경제, 청진은 군사…北의 동해안 개발 구상 청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