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기의 바이든 ②]내주 선거운동 복귀 의지에도 당내 사퇴 압박 가중 해리스 가능성 높지만 트럼프에 지지율 뒤져, 복수 출마 시 대의원 상대 선거전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지난 15일 (현지시간)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를 방문하기 위해 워싱턴 백악관을 나서고 있다. 2024.07.16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지난 9일(현지시간) 카멀라 해리스 미국 부통령이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에서 아시아계 미국인, 하와이 원주민, 태평양 섬 주민 커뮤니티를 대상으로 한 캠페인 행사에 참석하고 있다.2024.07.09/ ⓒ 로이터=뉴스1 ⓒ News1 이강 기자
개빈 뉴섬 캘리포니아 주지사가 미시간주 사우스헤이븐에서 지난 4일(현지시간) 열린 밴 뷰렌 카운티 민주당의 '바이든-해리스를 위한 BBQ 행사'에 참여해 활짝 웃으며 사진 찍고 있다. 개빈 뉴섬 주지사는 민주당의 강력한 차기 대권 후보로 최근 바이든 대통령의 첫 TV토론 참패 후에도 바이든 대통령을 대체할 인물로 거론되고 있다. 2024.07.04/ ⓒ AFP=뉴스1 ⓒ News1 조유리 기자
그레첸 휘트머 미국 미시간 주지사. 23.02.13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예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