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현지시간)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의 서던네바다대학에서 열린 회의에서 연설하고 있다. 2024.07.16. ⓒ AFP=뉴스1 ⓒ News1 장시온 기자관련 키워드미국대선바이든코로나박형기 기자 트럼프 중국과 관계 개선한 캐나다에 100% 추가 관세(상보)코스피에 또 호재, 그린란드 사태로 국제자금 신흥시장으로 대이동관련 기사외교·안보에서 보건·의료까지…트럼프는 왜 전문가를 싫어하나트럼프 "우편 투표로는 민주주의 불가능…투표 기계 폐지할 것"(종합)"트럼프 지겨워서?"…미국인 영국 이민신청 1년새 28% 급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