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총격 사건과 직접적인 관련성은 없는 것으로 파악돼최근 트럼프 경호 강화됐는데도 왜…보안 실패 의문 더 커져도널드 트럼프 미국 공화당 대선 후보가 13일(현지시간) 펜실베이니아주 버틀러에서 열린 선거 집회에서 총격으로 얼굴에 피가 묻은 채 경호원들에게 보호를 받으며 연단을 내려가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박형기 기자관련 키워드이란트러프암살시도총격권진영 기자 농약 커피로 동업자 독살 시도한 30대, 1심서 징역 9년'경찰에 침 뱉고 욕설' 개표소 시위 40대 여성 구속 기로(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