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수 노조 회장, 공화당 전당대회 참석…민주당은 예정 없어바이든 정신 건강 문제 등 우려…지지 후보 없을 수도15일(현지시간) 미국 위스콘신주 밀워키에서 열린 공화당 전당대회에서 숀 오브라이언 운수 노조 팀스터스 회장이 연설하고 있다. 2024.07.15 ⓒ AFP=뉴스1 ⓒ News1 정지윤 기자관련 키워드미국바이든노동계노동조합민주당대선트럼프정지윤 기자 3년간 월 50만원 부으면 2200만원…"청년적금 가입 편의성 높여야"서금원, 6년간 20만명 신용·부채관리 컨설팅…"올해 대상 확대"관련 기사산업지원 해법 못 찾고 숫자에 매몰…세계각국 감축목표 혼선"한국인들 우리 일 뺏었다"…美 노조 불만이 말 안 되는 이유트럼프 감세법안 폭풍전야…오바마 "지역구 의원 '반대' 독려를"뉴욕 교통혼잡세 중단시켜 '왕'이 된 트럼프…뉴욕주, 소송 제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