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격범, 저지하려 지붕 오르려는 경찰에게도 총구 겨눠현장 보안관, 보안 실패 동의하지만 "공정한 조사" 지켜봐야13일 (현지시간) 펜실베이니아주 버틀러에서 열린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의 선거 집회 유세 중 총격 사건이 발생하자 무장 경찰이 경비를 하고 있다. 2024.07.14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미국트럼프총격범인경찰보안트럼프피격권진영 기자 '천호동 흉기살인' 60대男, 첫 재판서 "보복 목적 아니었다"구룡마을 화재 8시간 28분만에 '완진'…이재민 약 190명 발생(종합4보)관련 기사'미네소타 반란법 발동' 트럼프 위협 위험하다…"이례적·불법적"백악관 "이란, 800명 처형 중단…군사적 대응 살아 있어"(종합)트럼프 이민정책 지지율 40%로 추락…미니애폴리스 총격 후폭풍[오늘 트럼프는] "우크라이나 종전 지연 책임, 푸틴보다 젤렌스키"트럼프, 미네소타 ICE 총격 사건 태도 변화…"양측 모두에 비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