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상 위협적 활동 흔적이나 정신질환 없어"총기는 'AR-15 스타일' 소총…父가 합법적 구매13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이 유세를 하던 펜실베이니아주 버틀러 카운티의 한 행사장에서 총격이 발생했다. 사건 이후 지지자들이 모두 떠나고 응원 팻말과 빈 물병 등이 바닥에 널브러져 있다. 2024.7.13 ⓒ AFP=뉴스1 ⓒ News1 강민경 기자관련 키워드미국트럼프총격FBI이창규 기자 금-은 또 사상 최고치…은 7% 이상 폭등, 100달러 돌파(상보)미·러·우 평화협상 첫째 날 종료…"종전 조건·향후 협상 논리에 집중"(종합)관련 기사"美 미네소타서 연방 요원 총격으로 남성 1명 사망"美, 10년 만에 시리아서 발 빼나…미군 '완전 철군' 검토"진보 백인 여성은 국가적 암"…美마가 가부장적 공세 점입가경'트럼프 쇼'가 지배한 세계…美 우선주의 아닌 '나 우선주의'트럼프 이민단속, 이번에는 메인주 겨눴다…"난민사회 집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