젤렌스키는 '푸틴'으로, 해리스는 '트럼프'로 또다시 '말실수' 약 60분간 회견…"해리스가 나보다 승산 있다는 데이터 없어"
11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에서 나토 75주년 정상회의 이후 열린 단독 기자회견에서 바이든 대통령이 기자의 질문에 답하는 모습이다. 바이든은 회견에서 사퇴 의사가 없음을 표명했다. 2024.07.12. ⓒ 로이터=뉴스1 ⓒ News1 이강 기자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11일(현지시간) 워싱턴의 월터 E .워싱턴 컨벤션 센터에서 열린 나토 정상회의 중 우크라이나 지원 행사에 참석해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을 소개하면서 '푸틴 대통령'이라고 말실수를 하고 있다. 2024.07.12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