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개국 협력해 동맹에 공급할 쇄빙선 70~90척 건조할 듯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3일(현지시간) 상트페테르부르크에서 새로 건조된 디젤-전기 쇄빙선 '빅토르 체르노미르딘' 호의 함장실을 방문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쇄빙선미국나토핀란드nato북대서양조약기구캐나다북극관련 기사트럼프 "유럽서 미군 철수 계획 없다…일부 재배치는 검토"'골프'로 트럼프 움직이는 핀란드 대통령, 우크라 분수령서 역할 톡톡트럼프 "美 쇄빙선 필요해…핀란드와 15척 구매 협상"트럼프, 그린란드 병합에 자신감…"일어날 일이라고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