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리 인하 장벽 어느 정도 제거돼…시점이 가까워지고 있다" "대차대조표 규모 줄이기 위해선 아직 갈 길 멀어"
제롬 파월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의장이 9일 (현지시간) 워싱턴 의사당의 상원 은행·주택·도시 문제위원회의 청문회에 출석해 ‘반기 통화정책’을 보고하며 “긴축 정책을 너무 늦게 또는 너무 조금 완화할 경우 경제활동과 고용을 지나치게 약화할 수 있다”고 밝히고 있다. 2024.07.10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