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와의 관계에 대한 우려 직접적으로 전달"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오른쪽)이 8일(현지시간) 5년 만에 자국을 방문한 나렌드라 모디 인도 총리를 모스크바 외곽의 노보-오가료보 소재 관저에 초대했다. 사진은 두 정상이 이날 관저 야외 공간에서 다과 먹기 전 악수하는 모습. 2024.07.08.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성식 기자관련 키워드모디푸틴러시아인도미국바이든관련 기사러·인도, 동해에서 연례 연합 해상훈련…"함포 실사격 연습""인도 찾은 시진핑, 건강문제로 급거 귀국?"…방미 코앞 또 루머시진핑, 브릭스에 'AI 협력' 확대 제안…美 겨냥 "이중잣대 안돼"푸틴·모디, 뉴델리 BRICS 정상회의서 회동…"흑해·중동정세 논의"푸틴, 11~13일 인도 BRICS 정상회의 참석…中·인도와 연대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