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든·트럼프보다 '활기'…여성·흑인·아시아계이자 검사 출신이민 정책 등 바이든 정부서 대표 성과 없어…'인기 보완' 과제6일(현지시간) 미국 루이지애나 주 뉴올리언스 어니스트 앤 모리얼 컨벤션 센터에서 카멀라 해리스 부통령이 글로벌 흑인 경제 포럼에서 연설하고 있다. 2024.07.06. ⓒ AFP=뉴스1 ⓒ News1 이강 기자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4일(현지시간) 워싱턴 백악관에서 열린 독립기념일 축하 행사 중 카멀라 해리스 부통령과 발코니에서 손을 잡고 있다. 2024.07.05.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미국대선바이든트럼프바이든해리스해리스트럼프후보교체론딥포커스조소영 기자 與, 이혜훈 '단독 청문회' 갈까…정태호 "野 임이자 위원장과 일단 협의"[속보] '2차 종합 특검법' 필리버스터 종결…與 주도 법안 가결관련 기사"中정부 해킹집단, 美하원 안보관련 위원회 직원 이메일 해킹"트럼프, 체니 前부통령 장례식 초대 못받아…부시·바이든은 참석4일 美 '미니 지방선거'로 트럼프 시험대…내년 중간선거 전초전美해리스, 대선 재출마 가능성 시사…"정치 경력 끝나지 않았다"700만 소리친 '노 킹스' 공받은 민주당…11월 주지사 선거 시험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