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금 행사에 참석해 14분만 연설 후 질답없이 퇴장백악관 "텔레프롬프터 사용은 일상적인 일" 옹호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4일 (현지시간) 워싱턴 백악관 발코니에서 독립 기념일 축하 불꽃놀이를 보며 엄지를 치켜 세우고 있다. 2024.07.05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미국바이든대선프롬프터이창규 기자 트럼프 압박에도 하버드 유학생 역대 최다…韓출신 8.7% 늘어"달에서 캐는 게 낫다"…그린란드 희토류 채굴은 공상과학 수준관련 기사트럼프 "2020년 개표기 압수 안해 후회"…부정선거 음모론 고수"中정부 해킹집단, 美하원 안보관련 위원회 직원 이메일 해킹"美의회폭동 5주년 백악관의 '역사 뒤집기'…"평화로운 애국시위대"[2025결산-세계정치]거래가 규범 대체…트럼프가 흔든 국제질서트럼프 지지 업은 아스푸라 승리…중남미 보수 물결 합류한 온두라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