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원의원들 사퇴 요구 서한 회람 중…의원 2명은 직접 촉구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3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 백악관에서 남북전쟁 당시 제2오하이오주 의용보병연대 소속 필립 샤드락 이등병과 조지 윌슨 이등병의 후손에게 명예훈장을 수여하는 기념식에 참석하고 있다. 2024.07.03/ ⓒ 로이터=뉴스1 ⓒ News1 조유리 기자관련 키워드미 민주당 바이든 사퇴 압력권영미 기자 마크롱, 15세미만 SNS 금지 추진…"알고리즘에 뇌 조종 막아야"'트럼프 밀착' 유럽 극우정당들, 그린란드로 결별…"영토위협 위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