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금 1년 4개월 만에 방산업체 기밀 캤다는 혐의 받아러시아에 간첩 혐의로 구금된 미국 월스트리트저널(WSJ) 소속 기자 이반 게르시코비치(31)의 사진. 2021.07.24 ⓒ AFP=뉴스1 ⓒ News1 권진영 기자러시아 모스크바 레포르토보 교도소. 이곳에서는 미국 월스트리트저널(WSJ) 소속 기자인 에반 게르시코비치와 한국 국적 백모 씨가 간첩 혐의로 구금돼 있다. 2023.04.06. ⓒ 로이터=뉴스1 ⓒ News1 정윤영 기자관련 키워드WSJ기자미국러시아미러푸틴바이든관련 기사트럼프는 평양에 갈 결심을 할 수 있을까?[정창현의 북한읽기]이란전 장기화에 흔들린 미국의 힘…"세계질서 지킬 수 있나" 의문 증폭李대통령, 왕이 中외교부장 접견…'종전 논의·북미 대화' 中역할론 의제"트럼프, 올가을 김정은과 회동 추진…11월 中선전 APEC 가능성""조선·반도체 핵심동맹을"…외신·美민주, 트럼프 한미훈련 축소 비판